작은 글씨 보느라 침침했던 눈의 피로는 이제 끝,입으로 1초 만에 메시지를 보내는 가장 쉬운 방법자녀나 손주들에게 카카오톡 하나 보내려고 할 때마다 서랍에서 돋보기안경을 찾느라 번거로우셨던 적 많으시죠? 조그마한 화면 자판을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다 보면 오타가 나고, 쓰던 글이 지워져서 속이 답답했던 경험은 스마트폰을 쓰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으셨을 일입니다. "젊은 애들이나 인공지능을 쓰지, 나이 든 내가 기계를 어떻게 다뤄"라며 지레 손사래를 치셨다면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요즘 나오는 최신 기술은 어려운 공부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글자를 몰라도 손가락이 무뎌도 입으로 말만 하면 기계가 알아서 척척 비서처럼 적어주는 세상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따로 돈 주고 비싼 프로그..